방세환 광주시장, 8~14일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개최

방세환 시장이 8일 '시민과의 대화'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방세환 시장이 8일 '시민과의 대화'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권역별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8일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대화는 △9일 남종면(퇴촌면·남한산성면) △12일 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13일 경안동(쌍령동·송정동·탄벌동) △14일 광남1동(광남2동)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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