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아파트서 '보조배터리 열폭주' 추정 불…1명 화상
- 양희문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7일 오전 2시 31분께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에 있는 23층짜리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안에 있던 30대 여성 A 씨가 소화기 등으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며 바로 꺼졌다.
이 과정에서 A 씨가 손가락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보조배터리 열폭주 현상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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