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용인 식품 제조·가공업체서 불…1시간여 만에 완진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22일 새벽 1시 4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한 식품 제조·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1층 규모(연면적 약 195㎡) 업체 건물 1개 동이 모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7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오전 2시 44분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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