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서 조명등 설치하던 30대 근로자 5m 높이 추락 중상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전 2시 3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승강장 천장 부근에서 조명등을 설치하던 30대 근로자 A 씨가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다리와 허리 등 부위에 중상을 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경찰과 철도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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