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서 조명등 설치하던 30대 근로자 5m 높이 추락 중상

수원역 전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2015.12.1/뉴스1 ⓒ News1 장인범
수원역 전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2015.12.1/뉴스1 ⓒ News1 장인범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전 2시 3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승강장 천장 부근에서 조명등을 설치하던 30대 근로자 A 씨가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다리와 허리 등 부위에 중상을 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경찰과 철도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