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영화제작업체 창고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종합)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21일 오후 4시 8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소재 영화제작업체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0명을 동원해 약 1시간 1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창고 건물이 불에 타고 오염수가 소량 발생했다.
창고 근로자 등 7명은 자력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화성시는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은 용접 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