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건물 신축 공사장서 추락사고…60대 근로자 의식불명
- 양희문 기자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지난 5일 오후 1시 5분께 경기 파주시 한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근로자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에어컨 설치업체 소속 일용직 근로자 A 씨가 사다리 위에서 에어컨 지지대를 설치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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