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신면 금속표면 가공업체 불…펌프차 등 20대 동원 진화중
약 1시간만에 초진 성공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20일 낮 12시 2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 금속표면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공장 내 1층 기계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인력 50명을 진화작업에 투입, 약 1시간만인 이날 오후 1시 6분쯤 초진(화재가 충분히 진압돼 확대 우려가 없는 상태)에 성공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로자 5명이 있었지만,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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