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돼지농장 화재…164마리 폐사·승용차 6대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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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16일 오후 3시6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돈사 2개동(1170㎡)과 승용차 6대, 돼지 164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53명을 투입해 오후 4시23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