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3일부터 셔틀버스 운행 시작
매주 토․일요일 광교중앙역서 오전 10시 등 총 4회 운행
- 진현권 기자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도민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3일부터 셔틀버스를 신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광교중앙역, 수원시청역, 수원역,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구간에서 운행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 4회씩 운영된다. 출발시간은 광교중앙역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까지 40분 간격으로 4회 왕복 운행한다.
셔틀버스 운행 일정은 수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정확한 일정 및 운행정보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업사이클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자원순환 과정을 확인하고 각종 업사이클 제품을 볼 수 있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해 버려지는 폐기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매년 5만 명 이상의 도민이 이용하고 있다.
도 업사이클플라자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셔틀버스 운행으로 보다 많은 도민들이 더 편리하게 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해 자원순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hk10201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