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보나카페 6호점 광명도서관 5층 ‘둥지’
- 조정훈 기자

(광명=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장애 청년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보나카페 6호점이 광명도서관 5층에 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보나(BONA)란 라틴어로 ‘착한’이라는 뜻이다. 보나카페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커피를 착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나카페 6호점은 총 3명이 근무하며 금요일을 제외한 토~목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앞서 문을 연 보나카페는 시청 종합민원실 1호점(3명), 여성회관 2호점(4명), 시민체육관 3호점(4명), 시 장애인종합복지관 4호점(4명), 광명동굴 5호점(3명) 등 총 18명이 근무하고 있다.
양기대 시장은 “앞으로도 시 청년들이 차별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jhj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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