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관광 홍보단 중국에 파견…관광객 유치 본격
홍보단은 중국에서 갖는 문화·관광·기업 분야의 로드쇼를 통해 대 중국 문화교류,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도내 기업의 대 중국 활로 모색에 나선다.
홍보단은 경기관광공사, 포천시 등을 비롯 관광기업 및 기관, 예술공연팀, 도내 화장품 기업 등 16개 업체 및 기관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3개 성의 방한 비자 발급률은 전체 중국비자 발급률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도 방문시장의 가장 중요한 교두보이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단은 경기관광공사 황준기 사장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웅진플레이도시, 한국도자재단 등 직원 20여명이 3개성 방한 최대송출 여행사 등을 직접 방문, 문화관광 세일즈를 펼친다.
기업 활로모색을 위해서 도내 화장품 전문회사인 쥬비코스 등과 함께 3개 성의 대표적 화장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 도가 9월에 여는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고 대중국 활로모색을 위한 협상을 진행한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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