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어려운 이웃 돕기 `희망복지우체통' 운영

희망복지우체통은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복지우체통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이웃이 생활정도, 주소, 전화번호 등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동 주민센터는 확인을 거쳐 광명희망나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과 연계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광명2동의 희망복지우체통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18개 전 동주민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verita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