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주정부 관광 설명회 개최
언론인 초청, 주도 토리노 등 독특한 문화 유산 자세히 소개
이탈리아 20개 주 가운데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피에몬테주(Piemonte)주 정부가 여수엑수포 이탈리아관으로 기자들을 초청해 관광설명회를 가졌다.
피에몬테주 정부는 28일 이탈리아관에서 치리오 알베르토 관광위원장 비롯한 모네 마씨밀라 이탈리아관 관장, 권영대 여수엑스포 참가관리부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를 갖고 피에몬테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치리오 알베르토 피에몬테주 관광위원장은 이날 " 주도인 토리노는 도시 전체가 지붕없는 박물관"이라며" (자체적으로 건립한) 이집트 박물관은 이집트 본국 다음으로 큰 유명한 박물관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예수가 죽었을 때 관에 든 몸을 감쌌던 오리지널 천이 싸그리 몬트 박물관에 소장 중"이라며" 일반인에게 5~10년 주기로 공개를 하는데 지난 2010년 공개 때는 200만명의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 들었다"고 말했다.
또 "피에몬테주 정부는 한국에 대해 매우 관심이 높다"며" 최근 한국인 관광객이 70%가 증가한 것은 놀라은 일로 한국인들은 신중하고 새로운 문화에 호기심이 많은 민족"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 지적인 것을 추구하는 하는 한국민의 수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이 바로 피에몬테 주" 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5년 5월 밀라노 엑스포를 개최하는 이탈리아는 ‘지구식량 공급 생명의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라는 주제로 140개국 200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한다는 목표 아래 준비에 한창이다.
niha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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