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이문세 등 국내외 정상급 가수 총출연
22일부터 사흘간 여수오션뮤직페스티벌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여수오션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전남 여수시는 '2012 여수오션뮤직페스티벌'을 22일부터 3일간 여수웅천친수공원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첫째 날인 22일은 들국화, 더 첼로스,피터팬컴플렉스,이승열,바우터 하멜이 무대에 선다.
23일에는 김창완밴드, 해인밴드, 바이루피타, 윈터플레이 등의 의 공연이 이어지고 24일에는 이문세, 코쿤등의 공연이 개최된다.
특히 이번 여수오션뮤직페스티벌에서는 소년 같은 감성을 품고 있는 레전드, 들국화가 재결성 발표 이후 첫 번째로 나서는 공연이다.
16년 만에 원년 멤버 재결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들국화는 전설이 무엇인지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 전세계 음악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미국 횡단에 나섰던 이문세씨는 촬영을 중단한 채 귀국해 공연을 할 계획이다.
김충석 여수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 이번 무대가 세계박람회 개최도시 여수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과 우리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niha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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