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차량서 불…13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10일 오후 7시 41분쯤 전남광주 무안군 무안읍 성동리의 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조수민 기자
10일 오후 7시 41분쯤 전남광주 무안군 무안읍 성동리의 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조수민 기자

(무안=뉴스1) 조수민 기자 = 10일 오후 7시 41분쯤 전남광주 무안군 무안읍 성동리의 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진화 장비 10대와 대원 25여 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3분 만인 오후 7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현장에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