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0일, 목)…무더위 속 최대 60㎜ 소나기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태성 기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0일 전남광주는 무덥고 소나기가 이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고 저녁까지 5~60㎜의 소나기가 내린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고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22도, 곡성·구례·담양·순천·영광·장성·장흥·화순 23도, 강진·고흥·광양·나주·여수·영암·진도·함평·해남 24도, 목포·신안·완도 25도, 무안 26도로 22~26도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나주·목포·여수·영광·화순 32도, 강진·고흥·곡성·구례·광양·광주·담양·무안·보성·신안·순천·영암·완도·장성·장흥·진도·함평·해남 3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