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소방당국 진압 중
- 조수민 기자
(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7일 오후 10시 21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장록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길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등의 동일 신고 5건을 접수한 후 장비 26대와 인력 7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sum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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