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펜션 수영장서 10대 1m 아래로 낙상…머리 다쳐 병원 이송
- 조수민 기자

(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전남광주 여수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10대 투숙객이 아래로 떨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7분께 여수시 화양면의 한 펜션 수영장에서 "사람이 1m 높이 아래쪽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10대 A 군이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 군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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