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 김요순·부의장 박종완 의원 선출
민주당 김요순 의장 6표, 무소속 박철규 의원 1표
김요순 "군민과 소통하고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것"
- 서순규 기자
(곡성=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의회는 전반기 의장에 김요순 의원(재선·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박종완 의원(초선·더불어민주당)이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곡성군의회는 전날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의장선거에서 김요순 의장은 재적의원 7명 중 6표를 획득해 1표에 그친 무소속 박철규 의원을 누르고 의장에 당선됐다.
김요순 의장은 "제10대 의회는 군민과 소통하고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면서 "오로지 군민의 이익과 곡성의 발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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