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안착 돕는다" NH농협은행 동행적금 출시
민형배 시장 1호 가입
- 박영래 기자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1일 출시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이날 오전 NH농협은행 나주혁신도시금융센터를 찾아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가입 행사장에는 농협중앙회 이광일 전남본부장, NH농협은행 장재영 전남본부장이 함께해 신상품 출시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해당 상품은 가입기간 1년인 정기예금으로 1인당 100만 원 이상, 총 판매한도 1000억 원으로 9월 30일까지 영업점이나 비대면채널(NH올원뱅크)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예금 판매종료 후 예금 판매액의 0.1%인 1억 원을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발전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농협 광주·전남 지역본부는 내년 1월 통합지역본부 출범을 목표로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물밑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yr20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