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사람이 다리 밑으로 떨어져…소방당국 구조

27일 오후 7시 16분쯤 전남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의 한 다리 밑으로 사람이 떨어져 소방당국이 구조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7
27일 오후 7시 16분쯤 전남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의 한 다리 밑으로 사람이 떨어져 소방당국이 구조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7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7일 오후 7시 16분쯤 전남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의 한 다리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락 환자를 구조해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