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사람이 다리 밑으로 떨어져…소방당국 구조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7일 오후 7시 16분쯤 전남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의 한 다리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락 환자를 구조해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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