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6일, 금)…낮 최고 30도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양산을 든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양산을 든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광주와 전남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보됐다.

남해서부 서쪽먼바다는 바람이 8~13㎧로 강하게 분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담양·보성·장성·장흥·화순 17도, 강진·광주·광양·고흥·나주·무안·영광·영암·진도·함평·해남 18도, 목포·순천·신안·여수·완도 1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영광·진도 26도, 고흥·무안·여수·함평 27도, 광양·보성·영암·장성·장흥·해남 28도, 강진·구례·곡성·나주·담양·순천·완도·화순 29도, 광주 30도로 26~30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