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초·지예유치원, 광주 119소방동요대회서 최우수상·금상

지난 10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광주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삼육초등학교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 모습.(광주 남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0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광주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삼육초등학교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 모습.(광주 남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남부소방서는 지난 10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광주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삼육초등학교가 최우수상, 지예유치원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와 초등부 각 11개 팀이 참가해 안전을 주제로 한 동요 공연을 선보였다.

남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삼육초등학교와 지예유치원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구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