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하철 공사현장서 작업자 8명 병원 이송…가스 누출 추정
- 이수민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 29일 오전 10시 28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가스 누출로 추정하고 작업자 8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sum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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