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공장 화재…특수장비 동원해 20여 분만에 완진
- 최성국 기자

(영암=뉴스1) 최성국 기자 = 23일 오후 12시 58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철근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학·고가·굴절 등 각종 특수 소방 장비 22대와 대원 52명을 현장에 급파해 이날 오후 1시 21분쯤 모든 불을 껐다.
공장은 미가동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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