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하동 폐기물 창고서 화재…2시간 여 만에 진화(종합)

11일 오전 광주 서구 세하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5.11/뉴스1 김태성 기자
11일 오전 광주 서구 세하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5.11/뉴스1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 11일 오전 9시 25분쯤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심한 연기가 인근 지역으로 확산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27대, 소방대원 84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전 11시 50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