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하동 폐기물 창고서 화재…2시간 여 만에 진화(종합)
- 이수민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조수민 수습기자 = 11일 오전 9시 25분쯤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심한 연기가 인근 지역으로 확산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27대, 소방대원 84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전 11시 50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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