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스마트폰 중독 막는다"…광주스마트쉼센터·금융사회복지협 협약

광주스마트쉼센터와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4 ⓒ 뉴스1
광주스마트쉼센터와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4 ⓒ 뉴스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치유 전문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광주스마트쉼센터와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는 14일 상호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직단념 청년들의 디지털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디지털 활용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방교육, 개인·집단상담 등 디지털 과의존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