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내일센터 19일 '기업 상생교류회' 개최

기업 네트워크 강화와 중장년 친화 고용문화 확산

노사발전재단 로고.(노사발전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내일센터는 19일 오전 9시 30분 광주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광주지역 기업 상생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지역 내 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금제도를 안내해 기업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중장년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소개될 주요 사업은 △사업주지원과 기업지원제도 △중장년경력지원제 △계속고용장려금 등 이다. 또 참여기업 대상 기업지원사업과 구인 수요 조사를 실시해 기업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소개와 함께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장년 고용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 조직 소통 전략'이라는 주제로 소통 특강을 진행해 중장년 고용 인식개선과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경진 광주중장년내일센터 센터장은 "광주지역 특성에 맞는 중소기업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