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넘어진 트랙터에 60대 남성 깔려…심정지 이송
- 이수민 기자
(담양=뉴스1) 이수민 기자 = 16일 오후 4시 24분쯤 전남 담양군 수북면에서 넘어진 트랙터에 60대 농민 A 씨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원 14명과 장비 5대를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 씨는 사고 당시 트랙터를 운전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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