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전남도의원 사퇴…목포시장 예비후보 등록
- 전원 기자

(목포=뉴스1) 전원 기자 = 전경선 전남도의원(60·더불어민주당)은 26일 도의원직을 사퇴하고 선관위에 6·3 지방선거 목포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경선 예비후보는 "목포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무거운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20여년간 시·도의원으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과 의정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목포를 위해 더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의원직 사퇴와 동시에 곧바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는 것은 그만큼 목포와 시민을 위한 각오와 의지가 확고하다는 뜻"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힌다"고 당부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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