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범호 씨 구례소방서 홍보대사 위촉…구례 광의면 출신

구례소방서(서장 한만조)가 구례 출신 배우 최범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구례소방서 제공)
구례소방서(서장 한만조)가 구례 출신 배우 최범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구례소방서 제공)

(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구례소방서(서장 한만조)는 구례 출신 배우 최범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최범호 씨는 구례군 광의면 연파마을 출신으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다.

최씨는 이날 위촉식에서 심폐소생술(CPR) 체험를 직접 보여주고, 광의면 연파마을을 방문해 주민에게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전달했다.

구례소방서 관계자는 "지역 출신 홍보대사와 함깨 군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안전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