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17개 시도 중 1위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가 등급)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된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했다.
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시교육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및 전국 교육청 최고득점 달성 성과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 직원들의 성실함 덕분"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적극행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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