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 가정 전기방석 화재…6명 대피

4일 전남 목포시 옥암동 한 아파트의 전기장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했다.(전남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4일 전남 목포시 옥암동 한 아파트의 전기장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했다.(전남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목포=뉴스1) 서충섭 기자 = 4일 오후 7시 56분 전남 목포시 옥암동 아파트 한 가정 전기방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49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화재로 주민 6명이 옥상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