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영 광주 광산구의원, 광주시의원 출마 선언

윤혜영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이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 광주시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윤 구의원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윤혜영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이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 광주시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윤 구의원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윤혜영 광주 광산구의원(63·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에서 광주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구의원은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큰 책임을 맡기 위해 제 삶의 터전과 정치가 시작된 곳인 광산구 제1선거구(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윤 구의원은 "지난 8년간 광산구의회에서 예산과 제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 한 경험을 광역의회에서 시민의 삶을 위해 쓰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윤 구의원은 재선 기초의원으로 제8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기획총무위원장과 제9대 전반기 부의장 등을 지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