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임동서 380세대 정전…한전 복구 작업 중
- 김성준 기자

(광주=뉴스1) 김성준 기자 = 광주 북구 임동서 정전이 발생해 380여 세대가 불편을 겪고 있다.
1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쯤 광주 북구 임동 일원서 정전이 발생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근 아파트, 오피스텔 등 38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현재 복구 작업이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순간적인 강풍에 전선이 단선된 것으로 보고 복구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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