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3차 붕괴…소방대원 1명 화상 병원 이송(2보)
- 최성국 기자,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이승현 기자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17일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 1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화재로 건물이 3차례 붕괴했다"며 "3차 붕괴 당시 외부 폐유저장 탱크 냉각 방수 작업 중 탱크가 폭발하면서 소방대원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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