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대나무밭에서 화재…37분 만에 진화
- 박지현 기자

(영암=뉴스1) 박지현 기자 = 11일 오후 4시 58분쯤 전남 영암군 시종면의 한 대나무 밭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약 37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대나무밭에서 시작된 불은 다행히 야산으로 옮겨붙지 않았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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