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광주 양동시장 야채가게 불…29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불과 사흘 앞둔 한밤중 광주 양동시장에서 불이 났다.
22일 광주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6분쯤 광주 서구 양동시장 한 야채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29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로 점포 1곳 내부가 타면서 83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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