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체험센터 웰니스문화제, 30일 순천만국가정원서 개최
- 김동수 기자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오는 30일 순천만국가정원 한방체험센터에서 '힐링 웰니스문화제'를 개최한다.
웰니스문화제는 올해 7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정원과 전통문화, 체험요소를 결합해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웰니스문화제를 통해 순천시는 한방체험센터를 알리는 동시에 치유, 힐링, 건강체험 활동으로 정원 속 웰니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사상체질검사, 내 몸 사랑 한약방, 인삼모종 심기, 약용식물 사진 전시, OX한방퀴즈, 캘리그래피 무료 나눔 행사 등 건강·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야금병창, 대금·해금 아쟁 연주, 한국무용 등 다양한 전통 문화공연이 곁들여진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박람회 핵심 콘텐츠인 '어싱길'과 연계해 '어싱의 원리와 효능 및 체험'을 주제로 대한민국 맨발협회 김은정 박사의 특별강연도 마련됐다.
웰니스문화제 참여를 원하면 오는 25일까지 조직위 정원운영부 웰니스체험팀 또는 한방체험센터로 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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