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문화전당, 5월7일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 국제심포

국제심포지엄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 홍보 포스터(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2016.4.28/뉴스1ⓒ News1
국제심포지엄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 홍보 포스터(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2016.4.28/뉴스1ⓒ News1

(광주=뉴스1) 최문선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5월7일 전당 내 라이브러리파크에서 국제심포지엄 '아시아의 근현대 건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서울, 뭄바이, 싱가포르, 상하이, 하노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의 건축형태를 살펴보고 각각의 특수성을 조명하는 발표와 토론이 이뤄지는 행사다.

발표 주제는 '창조적 생산 : 아시아의 형식적, 비형식적 도시 조직 사이의 생산적 가능성'으로, 5개 도시의 사례가 발표된다.

근현대 도시 건축이 어떻게 창조적으로 생산됐는지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발표자로는 서예례 서울대 교수, 플로리안 셰츠 싱가포르 국립대 교수, 루팔리 굽테 뭄바환경과 건축학교 교수, 우동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한지은 가천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발표가 끝나면 한영 순차통역이 제공되는 토론자리인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토론자로는 배형민 서울시립대 교수, 이영범 경기대 교수가 참여한다.

moon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