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미쓰비시 징용 할머니들 배상 판결(1보)

  • 김호 기자

2013.11.01 오전 05:09

업데이트 2013.11.01 오전 05:10

(광주=뉴스1) 김호 기자 = 광주지법 제12민사부(부장판사 이종광)는 1일 양금덕(85) 할머니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들과 유족 등 5명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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