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모범운전자회, F1 홍보 차량 랩핑

전남 영암군은 최근 모범운전자회(회장 최연호)가 2013 영암F1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무료 택시 랩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회장과 개인택시 회원 20여 명은 '홍보 전령사'를 자청하며 자신의 차량에 F1 홍보 랩핑을 실시해 달리는 F1홍보를 시작했다.
영암군 모범운전자회는 전국의 다른 모범운전자회와 손잡고 F1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전국 F1 홍보 택시투어 및 F1 깃발달기 운동 등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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