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도기박물관 '그릇' 특별전

전남 영암도기박물관은 왕인문화축제의 시작일인 5일부터 2개월간 현대전시실에서 2013년 특별기획전 '그릇'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구림도기의 의미를 조명하고 도예가의 삶의 단편을 빚어가는 도자이야기와 예술의 의미를 담은 살림살이 '그릇'을 주제로 열린다.
우리나라 최초의 시유도기인 구림도기(국가사적 338호 구림도기가마터)는 유약의 활용을 통해 도자기의 기능성을 한 단계 높여주었고 자체가 생활속의 실용적 그릇으로 활용됐다.
참여작가는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고희숙, 손경희, 유정민, 이세용, 임성빈, 허상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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