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차량에서 번개탄 피워 자살

2012.08.06 오전 04:57

목격자 최씨에 따르면 "차 안의 사람이 목이 젖혀있는 상태로 있어 신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차량 내부에서 번개탄을 피운 점으로 미뤄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jo7112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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