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정미소서 화재…2억4998만원 재산피해
- 최형욱 기자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6일 오전 3시 13분께 충남 태안 남면 몽산리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정미소 1개 동 내 비닐하우스 100㎡와 철판 지붕 일부가 소실되는 등 2억4998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미곡을 건조하기 위해 난방시설을 가동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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