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보령 달산리 3시간여 정전…나무 쓰러지며 전선 끊어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3일 오후 11시 47분께 충남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시에 따르면 정전은 쓰러지는 나무가 전신주 전선을 끊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남포면 달산리를 중심으로 정전 신고 20건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전 복구는 다음 날 오전 2시 36분께 이뤄졌다고 시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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