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천동 만물상서 불…3300만원 재산피해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3일 오후 6시 58분께 충남 보령시 대천동 한 만물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27분 만에 꺼졌으나 만물상 내부 17㎡와 전동공구 등이 타 소방 추산 3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배터리 열폭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