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서 불 나 진화 중 '대응1단계'…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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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68명과 소방차 37대를 투입해 현재 진화 중이다.

이 불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다.

천안시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