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사무국 직원 간 폭행…경찰 조사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중구의회 사무국에서 직원 간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20일 대전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구의회 사무실 내에서 A 팀장과 B 팀장급 직원 사이에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현재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의회 관계자는 “두 직원은 이전부터 업무와 관련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경찰은 관련자 등을 상대로 폭행 경위와 사실관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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