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콘테스트 2026 대전본색' 개최…대전의 숨은 매력 영상으로
9월 18일까지 작품 접수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숨은 매력과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숏폼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유튜브 콘테스트 2026 대전본색'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전은 '온통 행복한 대전, 나만의 대전로그(Log)'를 주제로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맛로그(대전의 특별한 음식과 미식 문화) △여행로그(대전의 매력적인 공간과 여행 경험) △미래로그(미래로 나아가는 대전의 과학·기술·산업) △스토리로그(대전의 사람·장소·역사가 담긴 이야기) 등 4개 분야다.
출품작은 30초 이상 70초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400MB 이하의 MP4 또는 AVI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와 대중평가를 거쳐 대상(대전시장상, 1편), 최우수상(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 2편), 우수상(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 6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올해 대전본색 공모전은 기존의 맛과 여행을 넘어 과학과 기술, 사람과 역사 등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을 숏폼이라는 트렌디한 형식으로 담아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콘테스트 대전본색 공모전은 대전만의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의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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